포인토

매장을 만드는 이야기

적립을 어떻게 굴릴지, 우리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매장을 운영하며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와 그에 대한 답을 씁니다.

이야기2

사내 카페의 종이 쿠폰에서 시작했습니다

팔려고 만든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가던 사내 카페의 도장 실랑이를 없애려고 만들었고, 그게 1,500명이 쓰는 서비스가 되기까지 있었던 일을 적었습니다.

사용법3

스탬프 몇 개에 무엇을 드려야 할까

10개에 한 잔은 관습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재방문 주기와 원가율 두 숫자로 우리 매장에 맞는 개수를 직접 계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사용법2

스탬프로 할까, 포인트로 할까

열 잔에 한 잔이 맞는 매장이 있고, 금액만큼 쌓아 두는 편이 맞는 매장이 있습니다. 객단가와 방문 주기 두 가지만 보면 우리 매장에 맞는 쪽이 정해집니다.

기술3

전화번호 하나만 받기로 한 이유

적립 서비스는 개인정보를 모으고 싶은 유혹이 큽니다. 이름도, 생일도, 성별도 받지 않기로 한 결정과 그 대가로 저희가 대신 풀어야 했던 문제들을 적었습니다.

사용법3

종이 쿠폰, 언제 앱으로 바꿔야 할까

종이 쿠폰이 나쁜 게 아닙니다. 다만 어느 지점을 넘어가면 사장님이 쿠폰을 대신 관리해 주게 됩니다. 그 지점을 알아보는 네 가지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사용법1

태블릿 한 대로 오늘 적립 시작하기

앱 설치부터 첫 손님 적립까지 10분이면 끝납니다. 준비물은 쓰시던 태블릿이나 여유 휴대폰 한 대. 순서대로 따라 하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