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토

카페을 위한 적립

도장 실랑이 없는 카페 스탬프

네, 카페는 포인토가 처음부터 겨냥한 업종입니다. 10잔에 한 잔 같은 기존 스탬프 정책을 그대로 옮길 수 있고, 고객은 앱 설치 없이 전화번호만 누르면 적립됩니다. 종이 쿠폰과 달리 분실 재발급 실랑이가 없고, 이번 달 재방문 손님 수가 숫자로 남습니다.

사내 카페 한 곳에서만 누적 1,378명이 쓰고 있습니다.
2026-08-11 실측

포인토 고객 화면 — 모인 스탬프와 사용 가능한 쿠폰이 보인다

카페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지금까지

  • "쿠폰 잃어버렸어요"에 매번 다시 찍어 드린다
  • 이번 달에 몇 명이 다시 왔는지 알 방법이 없다
  • 쿠폰이 떨어지면 또 인쇄한다. 디자인을 바꾸면 재고를 버린다

포인토를 쓰면

  • 적립이 번호에 붙어 있어 잃어버릴 게 없다
  • 오늘 방문·신규·쿠폰 사용이 날짜별로 쌓인다
  • 스탬프 개수와 리워드를 언제든 바꿀 수 있다

권장 설정

카페스탬프가 맞습니다

메뉴 가격이 대체로 비슷하고 주 2~3회 오는 업종이라, 방문 횟수를 세는 스탬프가 손님에게 가장 이해가 빠릅니다.

세는 단위는 입니다. 앱은 그게 무엇인지 몰라도 됩니다 — 무엇을 한 개로 볼지는 매장이 정합니다.

스탬프와 포인트, 어떻게 고르는지 자세히 보기 →
태블릿 적립내역 화면 — 날짜별 적립·사용 목록과 오른쪽 상세 패널

카페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기존 종이 쿠폰에 찍힌 도장은 어떻게 옮기나요?

손님이 종이 쿠폰을 가져오시면 번호 뒷자리로 찾아 찍힌 개수만큼 한 번에 적립해 드리고 종이는 회수하면 됩니다. 한 달 정도 두 방식을 같이 받으시면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포스와 연동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포인토는 포스와 연동하지 않고 태블릿 한 대로 따로 돕니다. 지금 쓰시는 결제 방식은 그대로 두고 적립만 분리해서 쓰는 구조입니다.

스탬프 개수는 몇 개가 좋을까요?

커피처럼 주 2~3회 오는 업종은 10개가 무난합니다. 완성까지 한 달 정도 걸리는 개수가 가장 잘 돌아갑니다.

먼저 읽어 볼 만한 글

이야기2

사내 카페의 종이 쿠폰에서 시작했습니다

팔려고 만든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가던 사내 카페의 도장 실랑이를 없애려고 만들었고, 그게 1,500명이 쓰는 서비스가 되기까지 있었던 일을 적었습니다.

사용법3

스탬프 몇 개에 무엇을 드려야 할까

10개에 한 잔은 관습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재방문 주기와 원가율 두 숫자로 우리 매장에 맞는 개수를 직접 계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