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분
사내 카페의 종이 쿠폰에서 시작했습니다
팔려고 만든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가던 사내 카페의 도장 실랑이를 없애려고 만들었고, 그게 1,500명이 쓰는 서비스가 되기까지 있었던 일을 적었습니다.
카페을 위한 적립
네, 카페는 포인토가 처음부터 겨냥한 업종입니다. 10잔에 한 잔 같은 기존 스탬프 정책을 그대로 옮길 수 있고, 고객은 앱 설치 없이 전화번호만 누르면 적립됩니다. 종이 쿠폰과 달리 분실 재발급 실랑이가 없고, 이번 달 재방문 손님 수가 숫자로 남습니다.
사내 카페 한 곳에서만 누적 1,378명이 쓰고 있습니다.
2026-08-11 실측

지금까지
포인토를 쓰면
권장 설정
메뉴 가격이 대체로 비슷하고 주 2~3회 오는 업종이라, 방문 횟수를 세는 스탬프가 손님에게 가장 이해가 빠릅니다.
세는 단위는 잔입니다. 앱은 그게 무엇인지 몰라도 됩니다 — 무엇을 한 개로 볼지는 매장이 정합니다.
스탬프와 포인트, 어떻게 고르는지 자세히 보기 →
손님이 종이 쿠폰을 가져오시면 번호 뒷자리로 찾아 찍힌 개수만큼 한 번에 적립해 드리고 종이는 회수하면 됩니다. 한 달 정도 두 방식을 같이 받으시면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아닙니다. 포인토는 포스와 연동하지 않고 태블릿 한 대로 따로 돕니다. 지금 쓰시는 결제 방식은 그대로 두고 적립만 분리해서 쓰는 구조입니다.
커피처럼 주 2~3회 오는 업종은 10개가 무난합니다. 완성까지 한 달 정도 걸리는 개수가 가장 잘 돌아갑니다.
팔려고 만든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가던 사내 카페의 도장 실랑이를 없애려고 만들었고, 그게 1,500명이 쓰는 서비스가 되기까지 있었던 일을 적었습니다.
10개에 한 잔은 관습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재방문 주기와 원가율 두 숫자로 우리 매장에 맞는 개수를 직접 계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